매일신문

김종혁 "부산·대구 사람들 AI수석이 뭔지 몰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종혁 전 최고위원. 연합뉴스
김종혁 전 최고위원. 연합뉴스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부산과 대구를 가봤지만 실제로 그 지역에 있는 분들이 AI 수석이 뭔지 아무도 모른다. 하정우 배우를 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했다.

김 전 최고위원은 10일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하정우 청와대 인공지능(AI)미래기획수석의 부산 출마설을 놓고 "하 수석 띄워주기인지 진짜 (출마인지) 진심을 봐야 한다. 친명(친이재명)과 친청(친정청래) 사이에 여전히 갈등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이같이 말했다.

아울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하 수석을 두고 계속 훌륭한 사람이라고 (출마를) 얘기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꼬드김을 받지 말고 나가지도 마라'고 한다. 꼬드기는 사람은 친청이고 그것에 대해 이 대통령이 나가지 말라고 하니 갈등인 것인지 하 수석 띄워주기인지 속마음을 알 수가 없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문경시에서는 국민의힘 김학홍 예비후보가 41.9%의 지지를 얻으며 신현국 예비후보(39.4%)와 치열한 접전을...
국내 방산업계의 최대 규모로 거론되던 풍산의 탄약사업부 인수합병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공시와 함께 사실상 무산되며, 방산 분야의 정부 허가 ...
서울 관악구의 피자가게에서 3명을 살해한 김동원(42)은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항소심에서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범행 수법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2주간 휴전 합의 이후 호르무즈 해협에서 통행료를 부과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이를 합작 투자로 추진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