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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행안부 장관상 받아 재정인센티브 6천만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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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 민원서비스 종합 평가에서 '가' 등급 부여받아

창녕군청 전경. 창녕군 제공
창녕군청 전경. 창녕군 제공

창녕군은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하고, 이에 따른 재정 인센티브(특별교부세) 6천만 원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5개 등급(가~마)을 부여한다.

군은 민원 만족도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마음으로 민원시책 발굴에 힘쓰고, 쾌적한 민원실 환경 조성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2019년부터 국민행복민원실로 지정돼 지난해에 3회 연속 재인증을 받아 행정안전부 기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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