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동부소방서, 지방선거 대비 동구선관위와 화재안전간담회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동부소방서는 지난 8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안전한 선거 환경 조성을 위해 동구선거관리위원회와 화재안전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부소방서 제공
대구동부소방서는 지난 8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안전한 선거 환경 조성을 위해 동구선거관리위원회와 화재안전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부소방서 제공

대구동부소방서(서장 심춘섭)는 지난 8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안전한 선거 환경 조성을 위해 동구선거관리위원회와 화재안전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선거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투·개표소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선관위와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투·개표소 소방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는 내용과 비상시 초기 대응체계 점검, 대피 동선 확인, 협조체계 구축 등이 논의됐다.

동부소방서는 이달 중 동구 내 투·개표소에 사전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하고,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와 비상구 관리 상태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심춘섭 대구동부소방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선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성주 사드 배치 이후 10년이 지나도 주민 보상이 부족한 상황에서, 정부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이...
대구의 푸드테크 기업 영풍이 33년간 한국 전통 음식을 세계 125개국에 수출하며 'K 푸드'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올해에는 수출국을 1...
경북 포항의 해병대 1사단 소속 신병이 부대에서 탈영해 KTX를 타고 도주하다가 붙잡혔으며, 이 사건과 관련해 부대의 관리 실패에 대한 비판...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현재까지 사망자 수가 132명에 이르며, 부상자도 570명에 달하고 있다. 진앙은 보고타에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