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칠곡 왜관농협…2026년 1분기 추진우수 탑 클래스 1위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기보장성 보험 실적 우수

칠곡 왜관농협 2026년 1분기 추진우수 탑 클래스 1위 선정.
칠곡 왜관농협 2026년 1분기 추진우수 탑 클래스 1위 선정.

경북 칠곡군 왜관농협(조합장 이종덕)이 11일 농협손해보험 경북지역본부가 선정한 '2026년 1분기 추진우수 탑 클래스(TOP-CLASS)' 1위에 선정됐다.

TOP-CLASS 사무소는 경북 지역내 농·축협을 대상으로 장기보장성 보험 실적 및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이 우수한 사무소를 엄격히 심사해 선정한다.

왜관농협은 올 한 해 1분기 손해보험 추진에서 전년 동기 대비 2,881% 성장이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달성했으며, 이는 경상북도 내 수많은 농·축협 중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이종덕 조합장은 "앞으로도 내실 있는 경영과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통해 농업인들과 지역민에게 더 큰 혜택을 드리고, 신뢰받는 농협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성주 사드 배치 이후 10년이 지나도 주민 보상이 부족한 상황에서, 정부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이...
대구의 푸드테크 기업 영풍이 33년간 한국 전통 음식을 세계 125개국에 수출하며 'K 푸드'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올해에는 수출국을 1...
경북 포항의 해병대 1사단 소속 신병이 부대에서 탈영해 KTX를 타고 도주하다가 붙잡혔으며, 이 사건과 관련해 부대의 관리 실패에 대한 비판...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현재까지 사망자 수가 132명에 이르며, 부상자도 570명에 달하고 있다. 진앙은 보고타에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