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호·윤미영 결혼
2026년 5월 23일(토) 오후 4시 50분
호텔수성 수성스퀘어 블레스홀
예쁘고 귀여운 내 신부 미영이에게.
미영이 안녕? 우리가 드디어 결혼하는 날이네. 서로 웃고 울면서 많은 감정을 나누었지만,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미영이 현명함과 지혜 덕분인거 같아. 항상 감사하고 내가 더 좋은 남편이 되도록 노력할게.
미영이랑 만나면 만날수록, 행복해지고, 안정감이 드는 것 같아.
미영이가 내 곁에 온 걸 큰 축복으로 생각해. 결혼 준비하는 과정에서 힘든 부분도 많았을 텐데 이 글이 그 마음에 조그만 위로라도 된다면 너무 기쁠 것 같아.
항상 더 큰 기쁨과 행복을 미영이에게 주는 내가 되도록 노력할게.
평생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자료 제공: 웨딩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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