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시
▷'수학 문제와 종아리가 붉은 여자애' 김제이(69·경기도 광명시 오리로)
◆논픽션 부문(5명)
▷'천사들의 점빵' 변재영(74·대구 수성구 동원로)
▷'전시를 안내하는 시간' 이재용(67·포항시 북구 우창동로)
▷'먼 길의 연대기 年代記' 김창남(74·대구 남구 효서길)
▷'해산령 밤길을 걸으며' 장춘문(77·대전 동구 이사로)
▷'천상으로의 비행' 박희곤(68·경남 양산시 원동면)
◆수필 부문(5명)
▷'평미레' 김종국(67·울산 북구 이화길)
▷'덧칠' 심재숙(76·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몽매' 길영숙(65·경북 청도군 이서면)
▷'삶의 셈판' 김구섭(71·대구 수성구 수성로)
▷'내 밥부터 먼저 푸세요' 김치영(71·대구 서구 달구벌대로)
◆시·시조 부문(5명)
▷'엉거주춤을 생각하며' 강기영(65·서울 성동구 매봉길)
▷'어름사니처럼 나비처럼' 방윤후(78·경기도 김포시 전원로)
▷'일과' 장예은(65·창원시 진해구 소사로)
▷'도마의 노래' 최수일(78·서울시 성동구 금호로)
▷'물수제비의 자세' 강명숙(66·광주 광산구 평동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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