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대표 농특산물과 관광자원, 고향사랑기부제를 집중 홍보한다.
이번 박람회에서 군은 '곤충과 함께 청정한 예천'을 주제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대표 관광지 등을 소개한다.
부스에는 회룡포와 삼강주막 등 예천의 대표 관광지를 홍보한다. 또 곤충도시의 특색을 살린 곤충 체험 공간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향사랑기부제 홍보관도 함께 운영한다. 관람객들에게 기부 방법과 세액공제 등 제도 혜택을 안내는 물론 지역 특색을 담은 다양한 답례품을 전시한다. 직영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에서 판매 중인 참기름과 천연꿀, 잡곡 등 대표 농특산물도 선보인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이번 박람회는 예천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관광자원,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관람객이 예천의 매력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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