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는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서 민선9기 행정 철학 '존중·엄정·협력·공감·신뢰'를 알리고 자족형 정주도시 도약을 위한 '달서 대혁신, 지금 시작!'을 공개한다.
달서구는 성서산업단지, 달서별빛캠프, 달성습지·대명유수지 등 다양한 경제·문화·관광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도시의 표준을 제시해오고 있다. 특히 대구시 신청사 건립을 발판삼아 미래 100년을 이끌 대구의 심장부로 힘차게 비상하고 있다.
달서구는 이번 박람회에서 민선9기 구정 운영 방향을 알리는 동시에 ▷직(職)·주(住)·락(樂)이 조화로운 명품 산업단지 'DS밸리' 조성 ▷학산공원 '달서숲' 리브랜딩 등 역점 사업을 홍보한다. 현장 부스는 참여형으로 운영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이번 박람회는 달서구의 신성장 동력과 구민 중심의 행정 가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다. 많은 분들이 박람회와 달서구를 방문해 확고한 행정 철학을 바탕으로 달서구가 그려갈 미래 100년의 청사진을 함께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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