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해 칠곡의 여름 명소와 다채로운 지역 축제, 도시 브랜드 '럭키칠곡' 등 칠곡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청량한 여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관광지를 소개한다.
낙화담, 가실성당, 칠곡보 생태공원, 신유장군유적지, 유학저수지, 가산산성, 동명지수변생태공원 등 싱그러움 가득한 칠곡의 일곱 가지 풍경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또한 올해 7월 11일부터 2일간 칠곡 평화분수 일원에서 열리는 '칠곡꿀맥페스티벌'을 시작으로 9월 4일부터 3일간 왜관 수도원에서 개최되는 '왜관 홀리 페스티벌', 10월 15일부터 4일간 칠곡보 생태공원에서 열리는 '칠곡낙동강평화축제' 등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대구권 광역철도(대경선) 개통에 따라 한층 가까워진 접근성을 바탕으로 인근 지역민들이 편리하게 축제장을 방문할 수 있어, 칠곡군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더욱 편안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지난해 5월 상표 등록을 마친 도시 브랜드 '럭키칠곡'도 이번 박람회를 통해 본격 소개한다.


































댓글 많은 뉴스
[따돌림 받는 대구 군공항] "국가산업으로 광주 지원한 정부, TK엔 재원조달 책임 떠넘겨"
軍공항 부지에 반도체 산단? "광주처럼 TK신공항도 국비 지원하라"
"스벅 가야지" 외친 배재고, 광주 찾아 고개 숙인다…5·18 민주묘지도 참배
반도체·軍공항 이전 사업도…TK 두 번 울린 정부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47% 회복했지만…'부정 평가' 여전히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