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오는 10일부터 3일간 엑스코 동관에서 열리는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해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 국제 바칼로레아(IB)를 넘어 한국형 바칼로레아(KB)로'라는 주제로 대구미래교육 정책을 알리는 부스를 운영한다.
대구미래교육이란 'IB 프로그램'과 '대구미래학교'를 중심으로 깊이 있는 학습·개념 기반 탐구 학습 등을 강화해 공교육의 질적 향상을 이끌고자 하는 교육이다.
이번 부스에서는 '대구 IB', '대구미래학교'에 대한 다양한 자료가 전시되며, 대구미래교육의 비전을 비교적 쉽게 알 수 있도록 'IB 학습자상 테스트', '미래교육 키워드 뒤집기 게임'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 부스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대구미래교육 포토부스, 행운 캡슐 뽑기 등 이벤트를 운영한다.
강은희 교육감은 "IB 학교와 대구미래학교를 중심으로 쌓아온 공교육 혁신 성과에서 더 나아가 세계적 교육을 만드는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 "'비상계엄' 12월3일, '국민주권의 날' 지정…민주주의 가치 계승"
오세훈 "정부, 청년에 '태업' 권해…투전판 내몰더니 빚 탕감 생색"
[사관학교 통합] "국가안보는 실험의 대상이 될 수 없다"
[사관학교 통합] 합동작전 역량 강화 '기대반' 전문성 약화 졸속 개편 '우려반'
'3선 도정' 닻 올린 이철우 경북도지사 "민생 회복·지방시대 완성 하겠다" 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