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KOREA의 성공적 개최 성과를 널리 알리고, 미래 100년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성장 비전을 적극 홍보한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POST APEC 추진 프로젝트를 전면에 내세운다. APEC 정상회의 기념관 조성, 보문관광단지를 아·태지역 거점 국제 관광단지로 전환하는 대(大)리노베이션, 경주 국제 역사문화관광포럼 창설 및 정례화 등 글로벌 경주 도약을 위한 후속 사업을 집중해 알린다.
또한 세계 10대 관광도시 도약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 경주 역사문화관광특례시 지정 추진, 해양레저관광거점단지 조성 등 관광 분야 미래 비전을 선보인다. 아울러 문무대왕과학연구소 2단계 조성, 소형모듈원전 국가산업단지 조성, 미래자동차 혁신 생태계 구축 등 미래 100년을 이끌 핵심 성장동력 사업도 함께 홍보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가 세계가 주목하는 국제도시로 도약한 만큼, 이번 박람회를 통해 POST APEC 시대를 이끌어 갈 경주의 미래 비전과 성장 전략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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