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A 총동창회(회장 최유미)는 지난 10일 해내다CC에서 제7회 최유미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열었다.
이번 대회에는 50여 명의 회원이 참가해 푸른 자연 속에서 라운드를 함께하며 회원 간 우정을 나누고,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유미 총동창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따뜻한 마음 덕분에 이번 대회가 더욱 뜻깊게 진행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서로 배우고 성장하며 함께 발전하는 MCA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하태균 원장은 "오늘의 라운드는 승패를 가리는 경쟁보다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신뢰를 쌓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MCA는 앞으로도 교육과 네트워크, 봉사와 문화 활동을 통해 회원들의 자기계발과 기업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품격 있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경기에 임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라운드를 펼쳤다. 시상식에서는 스트로크 부문 우승에 한현진, 신페리오 부문 우승에 서한종, 2위 김수화, 3위 홍자 회원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은 "골프를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이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기업과 지역사회 발전에도 큰 자산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MCA 총동창회는 앞으로도 정기 골프모임을 비롯해 AI 교육, 리더십 특강, 문화행사,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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