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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개장 직후 '칠천피' 회복…2%대 상승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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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코스피가 5일 연속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182.33포인트(2.68%) 오른 6,995.67로 출발, 장 초반 7,010.86(+2.90%)까지 오르며
14일 코스피가 5일 연속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182.33포인트(2.68%) 오른 6,995.67로 출발, 장 초반 7,010.86(+2.90%)까지 오르며 '7천피'를 터치하기도 했다. 이날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14일 코스피 지수가 '칠천피'를 회복했다. 코스피가 장중 7000선을 넘어선 것은 15거래일 만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분 코스피는 184.12포인트(2.70%) 오른 6997.46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82.33포인트(2.68%) 오른 6995.67에 장을 시작했으며, 장 초반 7010.86(2.90%)까지 오르며 '칠천피'를 터치했다.

코스닥은 6.70포인트(0.78%) 오른 868.07로 개장, 같은 시각 12.40포인트(1.44%) 오른 873.7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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