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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모니모에서 '얼음 깨고 젤리 받기' 이벤트 진행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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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모니모 회원 대상 순발력 게임 이벤트 마련

삼성증권이 삼성금융네트웍스의 금융통합플랫폼 '모니모'의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미니게임 형태의 대고객 참여형 이벤트인 '모니모 얼음 깨고 젤리 받기'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8월 3일부터 9월 30일까지 두 달 동안 삼성금융네트웍스의 금융 통합 앱인 '모니모'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벤트 참여 방식은 모니모 앱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제한 시간 10초 동안 화면 속 얼음을 망치로 빠르게 연타(화면 터치)하는 방식으로 망치를 1번 누를 때마다 일반 젤리 2개씩을 획득할 수 있으며 1회 게임당 최대 100개의 일반 젤리까지 수령이 가능하다.

이벤트 기간 중 참여자는 총 3회의 게임 기회를 얻게 되며 3회 도전 중 가장 높은 성적을 거둔 회차의 젤리 수량이 최종 혜택으로 반영된다. 단, 3회 진행 중 도중에 이탈한 후 재참여할 경우 1회차 게임부터 다시 시작된다.

총 3회의 도전 중 단 1회라도 100점을 달성(제한 시간 내 최고 득점)한 참여자에게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스페셜 젤리' 10개가 보너스로 추가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는 모니모를 이용하는 전 고객이 즐길 수 있으나, 이벤트 시작일인 8월 3일 이후 삼성증권 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신규고객 또는 증권 계좌가 없는 비고객을 대상으로만 일반 젤리 및 스페셜 젤리 획득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신규 고객은 게임 종료 즉시 지급받을 수 있고 비고객은 게임 완료 후 계좌 개설 시 이벤트 페이지에서 젤리 획득이 즉시 가능하다. 젤리 지급을 받은 고객 기준 선착순 2만명 한정으로 운영된다. 기존 증권 계좌 보유 고객은 게임 참여는 가능하나 젤리 획득이 불가하다.

삼성증권은 8월 한정으로 모니모에서 혜택 대상 계좌를 최초로 개설 시 일반 젤리 100개 및 스페셜젤리 10개를 선착순 2만명으로 지급한다. 해당 이벤트와 본 얼음 깨기 이벤트를 모두 신청하는 경우 최대 일반 젤리 200개, 스페셜젤리 20개까지 지급받을 수 있다.

◆NH투자증권, 디폴트옵션 적극투자형 3년 수익률 90.15%

NH투자증권은 2026년 2분기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방법) 비교공시에서 '적극투자형 포트폴리오2'가 3년 누적수익률 90.15%를 기록하며 전체 퇴직연금 사업자 중 상위권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적극투자형 포트폴리오2'는 1년 수익률에서도 45.63%를 기록하며 단기와 장기 구간 모두 높은 운용 성과를 나타냈다. 퇴직연금이 장기간에 걸쳐 운용되는 노후자산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3년 누적수익률 90.15%는 NH투자증권의 장기적인 상품 선별·포트폴리오 운용 경쟁력을 보여주는 성과라는 설명이다.

NH투자증권의 '적극투자형 포트폴리오2'는 '한화LIFEPLUS 적격 TDF2050증권투자신탁(주식혼합-재간접형)'과 'KB온국민적격TDF2055증권투자신탁(주식혼합-재간접형)(UH)'을 각각 50%씩 편입해 구성했다. 서로 다른 운용사의 TDF를 동일 비중으로 편입해 특정 상품에 대한 집중도를 낮추고 장기적인 자산 성장과 분산투자를 동시에 추구했다.

NH투자증권은 장기 퇴직연금 운용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2026년 2분기 기준 원리금비보장 상품의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5년 수익률은 각각 연 12.57%, 연 11.83%를 기록하며 적립금 1조원 이상 사업자 가운데 증권업 1위를 차지했다. 특히 IRP의 10년 수익률은 연 10.35%로 전체 퇴직연금 사업자 중 최고 성과를 달성했다.

NH투자증권은 디폴트옵션 상품 구성 시 단기 수익률뿐 아니라 상품별 장기 성과와 자산배분 전략, 운용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경쟁력 있는 상품을 선별하고 있다.

특히 퇴직연금과 연금저축을 합산한 연금자산은 2026년 6월 20조원을 돌파했으며, DC와 IRP를 중심으로 꾸준한 자산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마스턴투자운용, 제 23회 에너지의 날 맞아 5년째 소등 캠페인 동참

대체투자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이 기후위기 대응과 대응과 에너지 절약 실천에 동참하기 위해 오는 22일 열리는 '제23회 에너지의 날' 소등 캠페인에 5년 연속 참여한다.

마스턴투자운용은 22일 토요일 밤 9시부터 10분간 서울 중심업무지구(CBD) 트로피 에셋인 콘코디언 빌딩을 비롯한 수도권 주요 운용자산에서 건물 내외부 조명을 일제히 소등할 계획이다. 이는 자산운용업계의 일원으로서 에너지 절약 실천에 동참하고 운용자산 전반의 지속가능한 관리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에너지의 날'은 2003년 8월 22일 우리나라 전력 소비량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것을 계기로,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2004년부터 매년 같은 날 개최되고 있는 행사다. 전국 200여 개 환경·소비자단체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에너지 전문 NGO 연대기구인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하며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 서울시 등이 후원한다.

지난해 열린 제22회 행사에는 정부·공공기관과 기업, 공동주택 등 전국 약 170만 명의 시민이 동참해 55만kWh의 전력을 절감하고 약 245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마스턴투자운용은 2022년부터 매년 이 캠페인에 빠짐없이 참여하며 책임경영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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