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학 인턴십 도입 필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견기업에서 신입사원 교육을 맡고있다. 문제는 대졸이던 고졸이던 실무에 곧바로 투입할 수 있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것이다. 결국 회사는 많은 비용을 들여 실무교육을 다시 해야한다.

따라서 우리도 독일처럼 학교교육에 인턴십 제도를 도입해 실용화 교육을 시켜야 한다. 독일은 오래전부터 일반 교육과 별도로 산학간 연계를 통해 직업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우리도 정규 교과과정에 인턴십 과정을 넣어 졸업전 일정기간 동안 연계된 산업체에서 위탁교육을 받도록해야 한다.

사범대에서 교생실습을 시키듯 산업체 위탁 인턴십 표준모델을 개발해 이수케 하면 된다고 본다. 대학도 인턴십 과정을 기본 필수학점으로 운용하고 졸업후 해당 산업체에서 일정기간 인턴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좋을 것같다.

지경식(대구시 욱수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미국 방문 중 귀국 일정을 17일에서 20일로 연기했으며, 방미 기간 동안 대북 정책 비판 연설을 했다. 한편, 서울...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이 변화하고 있으며, 유가 상승과 함께 전기차 수요가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한국의 2차전...
경북 영주경찰서가 영주시장 선거 여론조사 왜곡 의혹에 대한 수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며, 고발인 측은 특정 세력의 조작 정황을 주장하고 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