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박판서 돈 잃자 직원 시켜 판돈 뺏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박판에서 돈을 잃자 자신이 고용하고 있는 대리운전기사를 불러 도박판을 덮쳐 판돈을 뺏어 달아나게 한 대리운전회사 대표가 철창행.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8일 오후 2시쯤 대구 북구 노원동 한 이발소에서 포커도박을 하다 돈을 잃자 자신의 대리운전회사 직원인 H씨(39) 등 2명을 불러 마치 경찰이 단속하는 것처럼 속여 판돈 1천700만 원 상당을 뺏어 달아나게 한 혐의로 대리운전회사 대표 B씨(43)와 H씨 등 대리운전기사 2명에 대해 10일 구속영장을 신청.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서로를 향해 강력한 발언을 주고받으며 공방을 벌였다. 조 대표는 한 전 대표의 발언을 비판...
유럽 출장 일정을 마치고 지난 13일 서울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착용한 패딩 조끼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
최근 고급 산후조리원 이용 비용이 급증하며,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소개한 3주 동안 머무는 객실은 약 2천 만원에 달하는 '시그니처' 타입으...
세계 최고 부자 중 한 명인 일론 머스크가 텍사스 보카치카에 거주하는 소박한 집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으며, 그의 어머니 메이 머스크는 냉장..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