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박판서 돈 잃자 직원 시켜 판돈 뺏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도박판에서 돈을 잃자 자신이 고용하고 있는 대리운전기사를 불러 도박판을 덮쳐 판돈을 뺏어 달아나게 한 대리운전회사 대표가 철창행.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8일 오후 2시쯤 대구 북구 노원동 한 이발소에서 포커도박을 하다 돈을 잃자 자신의 대리운전회사 직원인 H씨(39) 등 2명을 불러 마치 경찰이 단속하는 것처럼 속여 판돈 1천700만 원 상당을 뺏어 달아나게 한 혐의로 대리운전회사 대표 B씨(43)와 H씨 등 대리운전기사 2명에 대해 10일 구속영장을 신청.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북한에서 군부 핵심 요직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등의 공백이 수개월째 지속되고 있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부정부패 사정 작업을 확대하고 ...
미국에서 'AI 부메랑' 현상이 확산되고 있으며, 직원들이 AI로 해고된 뒤 전 고용주로부터 복귀 요청을 받는 경우가 늘고 있다. SHL의 ...
한 여성이 27년간 추수감사절 음식을 혼자 준비해온 상황에서, 올해는 딸의 새 집까지 음식을 가져가라는 요구를 받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딸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