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영천야사복지관 목욕차량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최근 영천야사종합복지관에 2.5t 규모의 무료 이동목욕차량을 전달했다.

무료이동목욕차량은 1억 4천여만 원을 들여 특수 제작됐으며, 전자동 욕조시설과 순간온수기, 세척기를 비롯한 각종 편의시설이 설치돼 일반 대중목욕탕을 이용할 수 없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나 어르신들이 편안한 자세로 목욕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최신 설비를 갖추고 있다. 영천야사종합복지관은 복지서비스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농촌지역의 홀몸노인들과 장애인을 우선으로 목욕서비스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락하여 긍정 평가가 43%로,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초과했다. 전체 응답...
이재명 정부 2년차에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 4만 달러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구윤철 부총리는 10일 경제관계장관회의...
10일 대구 하늘에 독특한 구름이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상청은 이 구름을 '하얀 비단길'이라며 아름다움을 소개했고, 대구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