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영천야사복지관 목욕차량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최근 영천야사종합복지관에 2.5t 규모의 무료 이동목욕차량을 전달했다.

무료이동목욕차량은 1억 4천여만 원을 들여 특수 제작됐으며, 전자동 욕조시설과 순간온수기, 세척기를 비롯한 각종 편의시설이 설치돼 일반 대중목욕탕을 이용할 수 없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나 어르신들이 편안한 자세로 목욕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최신 설비를 갖추고 있다. 영천야사종합복지관은 복지서비스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농촌지역의 홀몸노인들과 장애인을 우선으로 목욕서비스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