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영천야사복지관 목욕차량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최근 영천야사종합복지관에 2.5t 규모의 무료 이동목욕차량을 전달했다.

무료이동목욕차량은 1억 4천여만 원을 들여 특수 제작됐으며, 전자동 욕조시설과 순간온수기, 세척기를 비롯한 각종 편의시설이 설치돼 일반 대중목욕탕을 이용할 수 없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나 어르신들이 편안한 자세로 목욕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최신 설비를 갖추고 있다. 영천야사종합복지관은 복지서비스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농촌지역의 홀몸노인들과 장애인을 우선으로 목욕서비스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