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준곤 변호사, 과거사위 상임위원 내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무현 대통령은 10일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상임위원에 김준곤(53) 법무법인 삼일 대표 변호사를 내정했다고 천호선 대변인이 공식 발표했다. 김 내정자는 의문사진상규명위 상임위원과 청와대 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천 대변인은 "김 변호사에 대해서 인수위 측과 사전에 협의된 사안"이라고 말했다.

지난 1988년 제30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김 변호사는 경북대를 나왔으며 경상북도 행정심판위원을 지내기도 했다.

최재왕기자 jw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