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칭 '공장목' 카드 이용 사기도박단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18일 패를 식별할 수 있는 특수 표시가 된 속칭 '공장목' 카드를 이용, 사기 도박을 벌여 수억 원을 챙긴 혐의로 B씨(41)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J씨(27)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달서구 월성동의 한 컨테이너 박스에서 건설업자 C씨(45)를 상대로 공장목 카드를 이용, 사기 도박을 벌여 4억 2천800만 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