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총선 특정후보지지 부탁 문자메시지 보내 '경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제18대 총선과 관련, 특정 후보를 지지해 달라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혐의로 A씨를 경고 조치했다.

안동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9일 국회의원 선거 안동시선거구에 출마예정인 예비후보 B씨를 홍보하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교회 신도 400여명에게 발송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오는 6월 4일 실시하는 안동시 광역의원 보궐선거(안동시 제 1선거구)에 출마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