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지역 선수들, 전국복싱대회 5체급 정상 등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리중의 박성대(-70kg)가 제19회 대한아마추어복싱연맹회장배 전국복싱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지역 선수들이 5체급에서 정상에 올랐다.

27일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 대회 중등부 결승전에서 박성대는 신월중의 정규철을 맞아 정확한 원투 스트레이트와 카운터 펀치로 2라운드 RSC(16대1) 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 구교성(덕화중)과 노영태(중리중)는 각각 -54kg급, -50kg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48kg급의 김해진(학남중), -46kg급의 이진호(학남중)도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중등부 전체 13체급 가운데 5체급에서 대구 출신이 금메달을 따내고 중리중과 학남중이 단체전에서 2, 3위를 차지해 다음달 광주시에서 열리는 제3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망도 한층 밝아졌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