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2개 행정동 개편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는 24일 용암동과 성내동을 합쳐 인구 9천998명의 자산동, 평화동과 남산동을 통합해 인구 1만1천326명의 평화남산동으로 각각 행정동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주민설명회와 설문조사를 거쳐 결정했으며 현 성남동 주민센터는 자산동사무소 임시청사로, 평화동 주민센터를 평화남산동사무소 임시청사로 사용하기로 했다. 시는 관련조례 개정을 위한 입법예고와 시의회 의결 등을 거쳐 9월 말까지 행정동 통합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행정동을 통·폐합하지만 주민등록이나 주소 등 일상생활에 사용되는 법정동은 변동이 없다고 시는 밝혔다.

김천·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