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이경영(55·사진) 청송제3교도소장은 "공정·엄정·신속한 법집행 및 원칙에 입각한 근무를 통해 수용자들의 권리를 최대한 보장하면서도 수용 질서를 확립해나가겠다"며 "법을 지키는 공직자로, 직장생활에 있어 공사를 구분, 긍정적 사고를 바탕으로 직원들이 화합하여 즐겁게 출퇴근할 수 있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충북 괴산군이 고향인 이 신임 소장은 백석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1981년 교정간부로 임관됐으며, 청송교도소 보안과장, 서울지방교정청 작업훈련과장, 안양교도소 총무과장, 대전지방교정청 총무과장 등을 역임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