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이경영 청송제3교도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이경영(55·사진) 청송제3교도소장은 "공정·엄정·신속한 법집행 및 원칙에 입각한 근무를 통해 수용자들의 권리를 최대한 보장하면서도 수용 질서를 확립해나가겠다"며 "법을 지키는 공직자로, 직장생활에 있어 공사를 구분, 긍정적 사고를 바탕으로 직원들이 화합하여 즐겁게 출퇴근할 수 있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충북 괴산군이 고향인 이 신임 소장은 백석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1981년 교정간부로 임관됐으며, 청송교도소 보안과장, 서울지방교정청 작업훈련과장, 안양교도소 총무과장, 대전지방교정청 총무과장 등을 역임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