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21일 오토바이대리점에서 고가 헬멧을 훔친 뒤 인터넷 쇼핑몰에서 팔려고 한 혐의로 E(25·남구 봉덕동)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E씨는 지난 5월 31일 오전 5시쯤 남구 대명동 K(26)씨의 오토바이 대리점 진열장을 인도블록으로 부순 뒤 일본산 헬멧 4점(시가 2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씨는 훔친 물건을 인터넷 쇼핑몰에서 팔려다 이를 알아본 K씨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