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21일 오토바이대리점에서 고가 헬멧을 훔친 뒤 인터넷 쇼핑몰에서 팔려고 한 혐의로 E(25·남구 봉덕동)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E씨는 지난 5월 31일 오전 5시쯤 남구 대명동 K(26)씨의 오토바이 대리점 진열장을 인도블록으로 부순 뒤 일본산 헬멧 4점(시가 2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씨는 훔친 물건을 인터넷 쇼핑몰에서 팔려다 이를 알아본 K씨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추미애에 빌미 준 대구시의회, 대구경북 통합 좌초 '원흉' 되나…무너지는 7년 노력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