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22회 금복문화상' 부문별 수상자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복문화재단(이사장 김동구)은 제22회 금복문화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각 부문별 수상자 9명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각 부문별로는 ▷문학 엄원태(시인·대구가톨릭대 교수) ▷미술 김호득(한국화가·영남대 교수) ▷음악 이화영(소프라노·계명대 교수) ▷연극·영화·연예 이상원(연출가·극단 뉴컴퍼니 대표)씨가 각각 수상했다.

올해 신설된 사회공헌 부문의 경우 ▷문화예술진흥 김휘동(안동시장) ▷교육 김영길(한동대 총장) ▷사회봉사 이동구(대구의료원 원장) ▷문화예술진흥 고금미술연구회 ▷스포츠 대구고 야구부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각 1천만원씩 주어지며, 시상식은 6일 (주)금복주 대강당에서 열린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