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군, 올해 산림분야에서 큰 성과 거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양군이 청정지역 이미지를 내세워 경상북도와 환경부, 산림청이 주관한 각종 산림분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올해 산림분야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다.

영양군은 경북도 주관 '2008년 산림행정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경북도는 지난 1년간 지방자치단체별 산림사업 추진과 기관장의 산림분야 관심도, 산림부문 예산편성, 홍보활동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 기관을 선정했다.

또 영양군은 환경부 주관 '야생동물보호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영양 일월면 주실마을 숲은 산림청과 '생명의 숲 국민운동'이 공동 주관한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 선발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권영택 영양군수는 "군 전체면적의 86%를 차지하는 산림 자원을 활용, 농가소득을 높이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며 "내년 1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산림을 이용한 관광자원 기반시설 설치, 자연휴양림 조성, 산나물테마공원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영양·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