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료원은 19일 대구의료원 웰빙대학과 서구정신건강증진센터, 서남중학교 등과 함께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을 위한 '생명사랑 지킴이'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위촉된 생명사랑 지킴이는 자살 위험 대상자와 자살예방센터 간 연결 고리 역할을 하게 된다.
자살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의 상담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결하거나 자살 위기 상황의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한다.
또 매월 한 차례 이상 정기 간담회를 열어 추진 활동을 전파하고 청소년과 노년층을 중심으로 자살 예방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창규 대구의료원장은 "생명사랑 지킴이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겠다"며 "앞으로 의료 기능을 동시에 갖춘 생명존중센터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