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철범 금강엘이디제작소 대표(민주평통 대구수성구협의회장)는 5일 납세자의 날을 맞아 동대구세무서에서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신 대표는 1991년부터 전광판 및 옥외광고 대행업을 시작해 금융권 환율고시판 등 개발 제작과 혁신적인 기업 경영을 해 왔다. 아울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보호위원으로 지난 31년간 쌀 2만4천㎏을 기부하고, 6쌍의 북한이탈주민 합동결혼식을 개최했으며, 김장나누기, 다문화가정 한복 맞춰주기, 베트남 친정 보내기, 베트남 장모 한국 모셔오기 행사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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