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 전 영주시장 지지자 30여 명은 5일 영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전 시장의 6월 지방선거 출마를 촉구했다.
이들은 "영주 발전보다 다음 선거를 준비한 지도자 때문에 지역 발전이 멈춰 섰다"며 "지난 4년은 선비 숨결과 함께 날아간 허송세월이었다"고 주장했다. 또 "김 전 시장은 일진베어링 공장, 하수관거사업, 숫골'관사골 도시재생사업, 국립산림치유원, 영주댐, 선비도서관, 수영장, 중앙선 복선화사업, 한문화테마파크 등을 추진했다"며 "좌고우면하지 않고 일밖에 모르는 김 전 시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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