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주영 전 영주시장 출마하라" 지지자 30명 기자회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주영 전 영주시장 지지자 30여 명은 5일 영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전 시장의 6월 지방선거 출마를 촉구했다.

이들은 "영주 발전보다 다음 선거를 준비한 지도자 때문에 지역 발전이 멈춰 섰다"며 "지난 4년은 선비 숨결과 함께 날아간 허송세월이었다"고 주장했다. 또 "김 전 시장은 일진베어링 공장, 하수관거사업, 숫골'관사골 도시재생사업, 국립산림치유원, 영주댐, 선비도서관, 수영장, 중앙선 복선화사업, 한문화테마파크 등을 추진했다"며 "좌고우면하지 않고 일밖에 모르는 김 전 시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글 사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