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주영 전 영주시장 출마하라" 지지자 30명 기자회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주영 전 영주시장 지지자 30여 명은 5일 영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전 시장의 6월 지방선거 출마를 촉구했다.

이들은 "영주 발전보다 다음 선거를 준비한 지도자 때문에 지역 발전이 멈춰 섰다"며 "지난 4년은 선비 숨결과 함께 날아간 허송세월이었다"고 주장했다. 또 "김 전 시장은 일진베어링 공장, 하수관거사업, 숫골'관사골 도시재생사업, 국립산림치유원, 영주댐, 선비도서관, 수영장, 중앙선 복선화사업, 한문화테마파크 등을 추진했다"며 "좌고우면하지 않고 일밖에 모르는 김 전 시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글 사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