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은 4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18 자생국제학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미국의 오스테오페틱 의학(Osteopathic Medicine정골의학) 등 수기치료의 선진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국내외 수기치료 전문가 등 250여 명이 이번 학술대회에 참가해 세계 수기치료 현황을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척추신경추나의학회 신준식 설립자와 신병철 회장, 미국 오스테오페틱의학협회(American Osteopathic Association) 에이드리안 와이트파인즈 CEO와 보이드 부저(Boyd Buser) 회장, 유럽통합의학저널 니콜라 로빈슨 편집장 등이 연사로 나섰다.
자생한방병원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추나요법의 국민건강보험 급여화 완전 적용 정책이 시행되면 국내 근골격계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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