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이 지난 3월 8일 대구에 갑작스럽게 강설이 내린 가운데, 적설량 기록이 주목받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적설량이 7.5cm를 기록, 대구에 3월에 내린 적설량 가운데 3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나서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기상 관측 이래 3월 대구에 가장 많이 내린 눈의 양은 1957년 3월 8일 12.1cm이다. 이어 2010년 3월 10일 9.2cm가 2위 기록이다.
대구기상지청은 현재 대구에 내리는 눈이 오후 3시쯤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이때까지 1~5cm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이에 따라 2위 또는 1위 기록까지 갱신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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