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8일 눈, 3월 적설량 역대 기록 깰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전 대구에 강설이 내리고 있다. 독자 제공
8일 오전 대구에 강설이 내리고 있다. 독자 제공

입춘이 지난 3월 8일 대구에 갑작스럽게 강설이 내린 가운데, 적설량 기록이 주목받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적설량이 7.5cm를 기록, 대구에 3월에 내린 적설량 가운데 3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나서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기상 관측 이래 3월 대구에 가장 많이 내린 눈의 양은 1957년 3월 8일 12.1cm이다. 이어 2010년 3월 10일 9.2cm가 2위 기록이다.

대구기상지청은 현재 대구에 내리는 눈이 오후 3시쯤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이때까지 1~5cm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이에 따라 2위 또는 1위 기록까지 갱신할 수 있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