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모당 봉헌 100주년…묵주기도 봉헌 운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주교 대구대교구 "대표적 성지"…1명 당 묵주기도 100단 봉헌 목표

천주교 대구대교구청 내에 있는 성모당. 매일신문 DB
천주교 대구대교구청 내에 있는 성모당. 매일신문 DB

천주교대구대교구는 올해 성모당 봉헌 100주년을 맞아 묵주기도 봉헌 운동을 펼치고 있다. 올 9월 말까지 진행하는 이번 묵주기도 운동은 교구민 1명당 묵주기도 100단 봉헌을 목표로 최근 시작했다.

신자들은 묵주기도를 봉헌한 후 본당 사무실에 비치 또는 모임별로 배부된 묵주기도 집계 용지에 스티커를 붙이면 된다. 스티커 1장은 묵주기도 100단 봉헌을 나타내며, 집계 용지는 스티커 100장을 붙일 수 있도록 제작됐다. 9월 말까지 집계된 묵주기도 100단 운동 용지는 10월 13일 성모당 봉헌 100주년 기념미사 때 봉헌할 예정이다.

대교구 관계자는 "교구의 대표적 성지이면서 교구민의 자랑인 성모당을 봉헌한 지 100주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고 교구 발전을 위해 성모님의 전구(轉求)를 청하는 이 운동에 많은 신자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