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인이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15일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인은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야자수와 바다를 배경으로 한 이다인은 먼 곳을 응시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배우 견미리의 딸로도 유명한 배우 이다인은 지난해부터 방영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해성그룹 막내딸 최서현 역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선보였다. 언니 이유비도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지난 11일 종영한 '황금빛 내 인생'은 최종회 시청률 45.1%(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금수저로의 신분 상승 기회를 맞이한 한 여인이 도리어 나락으로 떨어지며 그 안에서 행복을 찾는 여정을 다룬 드라마로 지난해 국민드라마로 큰 사랑을 받았다. 12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괌으로 휴가를 떠난 배우와 제작진 들은 16일 귀국 할 예정이다.
배우 이다인은 소속사 콘텐츠와이 공식 영상채널을 통해 "떨리는 마음으로 오디션을 보고, 첫 촬영을 하고, 첫 방송을 본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회 방송이 끝났다니 너무너무 아쉽다"라면서 "'황금빛 내 인생'은 내겐 너무나 큰 행운이었고, 서현이로 살았던 매 순간이 정말 즐겁고 행복했다"며 종영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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