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70) 신임 상주시장애인후원회장은 "그간의 복지행정과 복지시설운영 그리고 의정 활동 경험을 활용, 지역 장애인을 돕는 일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후원회장은 상주시청에서 33년간 공직생활을 하고 현재 상주시의원이자 사회복지사다. 1998년 사회복지과장 재직 시 경북 시'군 중 처음으로 지금의 상주시장애인후원회를 발족시켰던 주인공이기도 하다. 그때의 열정이 인연이 돼 20년 동안 장애인후원회에 참여해왔다. 사회복지시설인 신애희망나눔센터도 설립한 김 후원회장은 장애인과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를 인정받아 녹조근조훈장, 대통령표창, 청백봉사상 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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