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맑은물사업본부는 노후로 말미암은 검침량 불량 및 수돗물 누수예방을 위해 노후 수도계량기를 일제 점검하고 무상으로 교체한다. 교체 대상은 소구경(50㎜)의 경우 설치 후 8년이 지난 계량기이며, 대구경(300㎜)은 설치 후 6년 이상 지난 계량기이다.
총사업비 4억7천300만원을 투입해 노후 계량기 7천814전을 교체할 계획이다. 지난 1일부터 교체 대상 노후 계량기 조사에 들어갔으며, 30일까지 사전 안내문 전달을 마치고 4월부터 교체작업요원이 가정마다 방문하여 계량기 교체 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이 사업을 통해 노후 수도계량기를 사전에 교체해 정확한 수도사용량 검침과 요금부과로 검침량에 대한 수용가의 불신을 없애고 계량기 교체와 더불어 오래돼 파손된 계량기 보호통 및 기타 급수장치도 함께 교체해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양질의 수돗물이 공급되도록 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