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장학재단과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협약 맺지 않은 광역지자체는? 전남, 강원, 인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장학재단. 매일신문DB
한국장학재단. 매일신문DB

한국장학재단이 대학생 학자금 대출자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주기 위해 광역 및 기초지자체(광역 14개, 기초 21개)와 함께 대출 이자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3월 21일 기준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이자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는 광역지자체는 전국 17개 가운데 14개다. 올해 2월 충남 및 충북도와 사업 협약을 체결하는 등 참여 지자체가 점점 늘고 있다.

한국장학재단은 아직 협약을 맺지 않은 전남, 강원, 인천 등을 비롯해 기초지자체 205개 전체까지 모두에 대해 참여를 설득, 전국 전체 사업의 면모를 갖춰나갈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