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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地選 정책발언대]심상박 청송군수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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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공항 후보지 결정 땐 청송 연결 열차 건설 추진"

심상박(61'자유한국당) 청송군수 예비후보는 21일 청송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공항 이전 후보지와 청송 간 열차 건설을 제안했다.

심 예비후보는 "임기 내에 대구공항 이전 후보지가 의성 혹은 군위로 결정되면 청송군과 연결하는 고속전철 또는 열차 건설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다른 해외 신공항 성공지는 주위에 대규모 리조트와 휴양시설, 놀이시설이 동반됐는데 그런 점에서 청송이 최적지"라고 주장했다. 또 "두 지역까지 직선거리가 40㎞ 이내이며 국'도비에 크게 의존하지 않고 유치할 리조트에서 일부 부담하고 민자를 유치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된다"고 밝혔다. 그는 열차 건설'리조트 건립 등으로 세수 증가, 일자리 증대 등이 기대된다며 영덕'울진까지 파급효과가 미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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