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13 地選 정책발언대]심상박 청송군수 예비후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통합공항 후보지 결정 땐 청송 연결 열차 건설 추진"

심상박(61'자유한국당) 청송군수 예비후보는 21일 청송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공항 이전 후보지와 청송 간 열차 건설을 제안했다.

심 예비후보는 "임기 내에 대구공항 이전 후보지가 의성 혹은 군위로 결정되면 청송군과 연결하는 고속전철 또는 열차 건설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다른 해외 신공항 성공지는 주위에 대규모 리조트와 휴양시설, 놀이시설이 동반됐는데 그런 점에서 청송이 최적지"라고 주장했다. 또 "두 지역까지 직선거리가 40㎞ 이내이며 국'도비에 크게 의존하지 않고 유치할 리조트에서 일부 부담하고 민자를 유치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된다"고 밝혔다. 그는 열차 건설'리조트 건립 등으로 세수 증가, 일자리 증대 등이 기대된다며 영덕'울진까지 파급효과가 미칠 것이라고 기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