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봄철 별미 '땅두릅' 맛보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백프라자는 지하 1층 식품관 신선 야채코너에서 첫 출하한 봄철 별미 채소 '땅두릅'을 판매하고 있다. 땅두릅은 향기가 뛰어나고 특유의 쌉싸름한 맛이 일품이다. 두릅은 참두릅, 개두릅, 땅두릅으로 구분하며 이 중 가장 고급에 속하는 것이 바로 땅두릅이다. 가격은 100g당 2천800원. 대백프라자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