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협(본부장 여영현)은 27일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김인중 식량정책국장, 농협경제지주 이흥묵 상무, 시'군지부장, 단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생산조정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범농협 쌀 생산조정제' 총력 추진 회의를 했다.
정부는 해마다 반복되는 쌀 과잉생산으로 인한 쌀값 하락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올해부터 논 타 작물 재배 지원사업을 시행, 다음 달 2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희망 농가의 신청을 받고 있다. 논에 벼 대신 조사료, 일반작물, 두류 등을 대체 경작하면 ㏊당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한다.
경북농협은 쌀 생산조정제 목표 달성 붐을 조성하기 위해 특별추진단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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