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재(50'무소속) 364미용재료 대표는 영주시의원 마선거구(휴천1'2'3동) 출마를 선언했다. 김 대표는 "한결같이 지역 주민을 위해 봉사하며 달려왔다"며 "무소속으로 출마한 것은 봉사자로 살아온 소신과 철학을 끝까지 지키고 더 큰 봉사를 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저의 공천권자는 바로 주민들이다. 늘 함께 했던 약속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영주 서부초교와 대영중'고를 졸업한 김 대표는 현재 이웃사랑 부회장과 법무부 법사랑 영주지구위원, 경상북도 민생경찰 서포터스 등 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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