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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 전 스포츠 아나운서 윤태진, 드라마 재연 배우로 색다른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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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joy
사진. KBS joy

전(前) 스포츠 아나운서 윤태진이 '연애의 참견'의 사연 속 주인공으로 변신한다.

오늘(31일)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KBS joy '연애의 참견' 11회에서 스포츠 아나운서계의 여신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윤태진이 출격을 앞두고 있는 것.

사연을 재구성한 드라마에서 윤태진은 경제적으로 풍족한 부자 남친과 그에 반해 마음은 따뜻하지만 가난한 남친을 두고 갈등하는 여자친구 역을 맡았다. 그녀는 연애를 해본 이들이라면 누구나 해봤음직한 고민을 연기에 리얼하게 녹여내며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할 것이라고.

또한 헤어졌던 부자 남친에게 다시 구애를 받고 흔들리는 사연 속 주인공의 상황에 깊게 몰입, 보는 이들마저도 그녀의 감정에 이입하도록 이끌 전망이다.

특히 윤태진은 지난 '연애의 참견' 6회 사연 드라마에서도 진정성 어린 연기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그녀의 출연 소식은 또 한 번 시청자들을 반색케 하고 있다. 이번 사연에서는 사랑의 어떤 단면을 실감나게 보여줄 지 오늘(31일) 본방 사수 욕구를 더욱 자극한다.

윤태진은 KBSN '아이 러브 베이스볼'에서 탁월한 진행 실력을 인정받은 것은 물론 현재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을 통해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여기에 '연애의 참견'에서는 연기자로도 색다른 변신을 꾀하고 있어 그녀의 앞날에 더욱더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윤태진은 "지난번에 이어 '연애의 참견'에 다시 출연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보시는 분들이 사연 주인공의 고민이 가슴에 와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연기했으니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저와 '연애의 참견'에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사랑스러운 포부를 전해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윤태진의 물오른 열연을 만나볼 수 있는 KBS joy '연애의 참견'은 오늘(31일) 밤 10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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