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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온두라스 대구스타디움 축구 평가전 입장권 5월 4일부터 판매, 가격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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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온두라스 전 대구스타디움 입장권 가격표. 대한축구협회
대한민국-온두라스 전 대구스타디움 입장권 가격표. 대한축구협회

러시아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의 국내 마지막 평가전 입장권 판매가 시작된다.

대한축구협회는 5월 28일 온두라스 전(대구스타디움), 6월 1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전(전주월드컵경기장) 평가전 입장권을 4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과 KEB 하나은행 전국 지점을 통해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현장 판매는 경기 당일 오후 2시부터 각 경기장 매표소에서 진행된다.

입장권 가격은 2만원(3등석)부터 12만원(프리미엄석)까지.

특히 프리미엄석 구매자에게는 대표팀이 월드컵에 입고 나설 새 유니폼을 제공한다. VIP존, 테이블존, 선수팬덤존(모두 7만원) 구매자에게는 선수 이름과 등번호가 새겨진 티셔츠를 준다. 러시아월드컵 응원복이 필요하다면 경기도 보고 응원복도 취향에 맞춰 구할 수 있는 기회다.

인터파크로 구입한 입장권에는 신태용 감독과 선수들의 사인 및 사진이 인쇄된다. 축구협회는 이들 입장권으로 이벤트도 실시한다. 서로 다른 선수 사진이 인쇄된 입장권들을 모아 축구협회로 보내면, 선착순으로 6장 이상 보낸 사람 10명에게 대표팀 유니폼을, 역시 선착순으로 11장 이상 보낸 사람 10명에게는 대표팀 트레이닝복 상·하의를 증정키로 했다.

친구끼리, 동료끼리, 가족끼리 합심해 '몰아주기'의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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