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천 신성교∼칠성교 자전거·보행로 분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억원 들여 데크 보도 설치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신천 신성교∼칠성교 구간의 보행로 구조개선 사업이 마무리됐다.

대구시는 신천둔치 폭 협소 구간에 데크 보도를 설치해 자전거도로와 보행로의 동선을 분리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부터 총 4억원을 투입, 2단계에 걸쳐 보행로 폭 협소 구간 208m의 구조를 개선했다. 자전거도로는 폭 2.5~3m, 보행자 전용도로는 폭 2m로 기존 보행로보다 2m가량 넓어졌다. 이번 보행로 구조 개선 사업은 협소한 보행자 겸용 자전거도로 탓에 안전사고가 잦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신천을 산책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