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13 地選 정책발언대] 주낙영 한국당 경주시장 예비후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세먼지 대책 최우선 실시"

주낙영 자유한국당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7일 "재난안전종합상황실 내 미세먼지 전담팀을 설치하겠다"고 공약했다. 전담팀은 미세먼지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해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미세먼지 대응 매뉴얼 보급'홍보를 맡는다.

그는 또 사회복지시설'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노인요양시설 등을 '미세먼지 프리존'으로 지정, 미세먼지 예방교육 및 대책을 최우선적으로 실시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기청정기 및 미세먼지 예방 마스크도 우선 공급할 방침이다. 아울러 ▷노후 경유차량의 친환경차 교체 우선 지원 ▷쓰레기소각장'건설공사장 등 미세먼지 배출원 단속 강화 ▷전기차'LPG차 등 친환경차 보급 확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공공기관 차량 2부제 도입 등도 제안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