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순천향대 구미 등 4개 부속병원, 환자 진료정보 공유시스템 구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순천향대 서울·구미·천안·부천 등 부속병원 4곳이 7일부터 환자 진료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환자들은 순천향대 중앙의료원(의료원장 황경호) 산하 부속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때 의무기록 사본이나 영상 자료 등의 진료기록을 발급,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종전까지는 구미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환자가 서울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때 의무기록 사본, 영상자료 등을 복사해 지참하거나 서울병원에서 다시 검사를 받아야 했다.

황경호 원장은 "이 시스템 도입으로 환자들이 겪는 불편을 상당 부분 없앨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 순천향의료원 이외 협력 병·의원과도 진료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