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체육회가 13일 충남 아산에서 끝난 '2018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좋은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39개 종목, 1천200여명이 출전한 대구선수단은 줄다리기, 파크골프, 스킨스쿠버에서 종합 1위, 게이트볼, 볼링, 사격에서 종합 2위, 에어로빅, 인라인스케이팅, 태권도에서 종합 3위를 각각 차지했다. 특히 대구선수단은 줄다리기 종목에서 남자부 1위, 여자부 2위, 혼성부 1위의 성적으로 최근 5년 연속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경북도체육회도 이번 대회 32종목에 1천310여명이 참가해 자전거, 승마에서 종합 1위, 태권도, 정구 종합 2위, 탁구, 씨름, 보디빌딩에서 종합 3위의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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