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하나 집, 대체 어떻길래 관심집중? "모던하면서도 럭셔리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하나 박유천 / 사진출처 - 황하나 sns 캡쳐
황하나 박유천 / 사진출처 - 황하나 sns 캡쳐

황하나 박유천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15일 오후 한 매체는 박유천, 황하나의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최근 결별, 결혼은 물론 연인 관계도 정리했다" 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황하나의 근황 또한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황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집으로 친구들 놀러와서 먹방"이라며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하나의 집 모습이 담겨있다.

모던하면서도 럭셔리한 그의 집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황하나는 남양유업 창업주인 홍두명 명예회장의 외손녀이다. 박유천은 그룹 JYJ출신으로 6월 단독 팬미팅을 준비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