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에 올해 첫 열대야…작년보다 45일 빨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포항에 올해 들어 첫 열대야가 나타났다.

17일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밤사이 포항 최저기온이 25.5도를 기록해 작년보다 45일 이른 열대야를 보였다.

대구기상지청은 북태평양 고기압 영향으로 전날 낮 동안 맑았고 강한 일사로 낮기온이 높게 올라간 뒤 밤에는 구름 때문에 지표가 식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 남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고 지형적 특성으로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됐다고 덧붙였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경북 북부지역에 밤부터 내일 밤까지 비가 내려 평년 기온을 되찾겠다"고 예보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