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정미영 작가의 개인전이 22일(화)부터 대백프라자갤러리에서 열린다. 꽃을 주제로 다양한 작품세계를 펼쳐오고 있는 정 작가는 개성이 가미된 그만의 조형성이 돋보이는 창의적 이미지로 재현해 내고 있다. 생명의 탄생이 주는 경이로운 전율과 계절이 주는 온도의 감각적 분위기가 함께 어우러져, 마치 정원의 한 부분을 경험하는 듯한 환상적 요소를 자아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정 작가는 꽃을 주 모티브로 표현한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27일(일)까지. 053)420-8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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