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쏘가리·참돔·참치 등 민물·바다양식 현장 소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극한직업' 오후 10시 45분

쏘가리는 민물고기 중에서 비싼 편에 든다. 1급수의 강물 중에서도 물살이 빠른 곳, 바위틈에서 살기 때문에 잡기도 어렵고 양식은 더더욱 어려워 맛보기가 쉽지 않다. 그 귀하디 귀한 쏘가리를 양식에 성공한 사람들이 있다. 한 양식장에는 쏘가리를 32만 마리가량 키워내고 있다. 또 다른 양식장에는 보양식 중에서도 으뜸이라 불리는 추어탕 재료 미꾸라지를 키우고 있다. 중국산 미꾸라지에 비해 두 배 이상 비싼 국내산 참미꾸라지를 무농약 논에서 키운다.

바다 양식장에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횟감 1순위, 참돔을 양식한다. 참돔 양식은 치어를 들여와 키우기 때문에 힘이 많이 든다. 먹이 주는 작업만 꼬박 대여섯 시간 이상 걸리고, 툭하면 구멍이 나는 그물을 메우는 것도 작업자들의 몫이다. 거기에다 왜가리의 공격까지 막아줘야 한다. 또 한 곳은 바다의 귀족이라 불리는 참치 양식장이다. 국내에서는 양식에 부합하는 조건을 찾기 어려웠지만 최근 참치 양식에 성공했다.

EBS1 TV 극한직업 '양식 열전-육상 양식 VS 바다 양식' 편은 23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